
헐리우드식의 영화라는 느낌이 딱 온다.
뻔한 내용 허나 과정이 재밌다.
감독의 장난과 배우들의 연기 궁합이 잘 맞은
오래간만에 재밌게 본 헐리우드 영화다.
길고긴 러닝타임에 지루하긴 했지만 ;;
지도를 찾을 때 코드 APPLE 는 어이없긴 했지만
그 안에 많은 의미가 있음을..
어렸을 때 궁금해했던 기독교에 관한 많은 일들이
영화화 되어 어느 정도 설득력 있게 다가왔던 것 같다.
신은 자신이 믿는 그 믿음 자체에 있다.
남이 믿는 신을 이단이라 치부하지 말것.



